-
친구는 좋겠다. 나는 여기서 개고생하고 있는데.

졸업하고 취직하는 친구 진짜 부럽다. 나랑 바꾸자고 한 농담 사실 진심이다.

논문 찍어내는 사기 캐릭 친구는 나 대신 한국도 갔다 오고 좋겠다.

부럽다 부럽다.

그 와중에 내 잠은 왜 자도 자도 모자랄까.

원래 연구는 내가 뭘 하는지 알게 되면 다행인 거다.

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열심히 비비다 보면 뭐가 보여도 보일 것이다.

카톡 늦게 보는 건 괜찮다. 근데 카톡 씹는 걸 보면 마음이 불편하다.

마음의 눈으로 보면 김해 공항이 신공항이겠거니.

마이클 잭슨님 제가 죄송합니다. 기레기들 신경 끄시고 편히 쉬세요.
-
-

빡션 이 작성.

 

 

 

 


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.

≪ Prev : 1 : 2 : 3 : 4 : 5 : ... 704 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