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은 말

2018/06/23 01:48 / 일기장/혼잣말
좋은 말은 귀에 거슬린다.

"당신은 항상 외로워 하면서, 과거에 대한 그리움이 강하고 지나간 사람들을 모두 좋게 추억하는 그런 사람이었던 거 같아요. 현실이 항상 거지같이 느껴지더라도 조금 더 밝게 지냈으면 좋겠네요. 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잘 해주고요. 짜증내고 화내고 나서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."

빡션 이 작성.

 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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