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디어는 자신이 구현 가능한 기술의 범위에서 나온다

아이디어는 자신이 구현 가능한 기술의 범위에서 나온다 -양 병규

 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보기 드문 천재임이 분명하지만 그가 수학과 물리학을 배워두지 않았다면 그 천재성은 흙 속에 묻힌 진주로 끝났을
것이다. 아인슈타인이 수학을 잘 못했다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저명한 물리학자들 가운데서 특별히 수학을 잘하는게
아니라는 뜻이지 진짜 못했다는 말이 아니다. 그가 위대한 업적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때는 청년기이며 어렸을 때 공부해 둔 수학에
젊은 두뇌에서 나오는 아이디어가 만난 결과가 그 이론이다. 공부가 부족했다면 아마 힘들었으리라.

 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. 그 가능성에서 나오는 아이디어가 기록될 만큼 다듬어져 있느냐 다듬어지지 않은채 휘발되느냐는 구현 가능한 기술이 좌우한다. 프로그래머 양 병규 씨는 참 의미있는 말을 남겼다.

 아이디어가 충분히 많고 그걸 구현할 수 있는 사람은 열심히 그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데 애써야 한다. 만약 당장 아이디어가 떠오르지
않는 사람이나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너무 애매하고 추상적이라면 자신의 기술 범위가 좁지 않은가 스스로에게 물을 필요가 있다. 그리고 나서 해야 할 일은 우선 기술을 익히는 데에 매진하는 것이다. 지금 가진 모호한 꿈은 기술을 익히고 나면 저절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아이디어가 된다.

“아이디어는 자신이 구현 가능한 기술의 범위에서 나온다”에 대한 3개의 생각

  1. 할 수 있는 사람은 열심히 그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데 애써야 한다. 만약 당장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사람이나 떠오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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